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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삶을 경영하다

자연과인문님| 조회 2050 | 추천 0 | 비추천 0 | 2018.04.02 17:15







책 소개

삶을 경영하다

 

 

용기를 잃고 두려움에 흔들리고 있는 이들에게 전하는 도전과 용기

 

 

자신 안에서 솟아나오는 힘찬 에너지를 펼쳐내 여러 사람들과 나누는 일은 살아있음의 증거다. 그것을 증명하고 살아보기 위한 책이 삶을 경영하다이다. 살다보면 수많은 난관과 고난을 만난다. 넘어지고 깨지고 상처받는 고통은 누구나 겪는 삶이다. 선이 있으면 악이 있듯이 밝음이 있으면 어둠이 있고 순수가 있으면 불결이 공존하는 세상이다. 이런 모든 삶의 일상이 대립하고 충돌하면서 우왕좌왕 하다가 청춘이 흘러가고 좌충우돌하면서 바쁘고 고단하게 인생의 반을 넘기게 된다.

 

삶을 경영하다는 주어진 인생의 한계를 딛고 새가 알에서 깨어나 자유의지로 하늘을 나는 것처럼 저자의 지난한 인생의 반이 그대로 농축되어 있다. 저자는 풍요의 뒷면을 들추어 보면 반드시 빈곤이 있고, 빈곤의 뒷면에는 우리가 찾지 못한 풍요와 행복이 숨어 있다고 한다. 10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모아둔 글들을 엮어서 감동과 감성으로 가득한 글 바구니를 만들었다. 그 글 바구니에 가득 모인 삶은 누군가에게 디딤돌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 징검다리가 되어 더불어 나누면서 정신적 공동체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정신없이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좀 더 쉽게 좋은 글을 접할 수 있도록 많은 작가들의 중요한 글들을 발췌하여 요약하고 첨삭해서 정리하고 기록해 놓았다. 이는 복작함에서 단순함으로 만드는 과정의 무한한 끈기와 인내의 작업이었다고 술회한다.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쓴 생생한 글은 용기를 잃고 두려움에 흔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전과 용기를 주어 다시 일어 설 수 있도록 힘을 줄 것이다.

 

 

저자 - 박정환

오현고등학교 졸업

3사관학교 졸업 및 임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경기대학교 대학원 관광경영 석사

제주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참여활동

국가정보원 전략심리전과정 수료

PD(정치, 사회분야)

한국(제주)농업경영인 정책실장

기업가치 평가 및 자문

대학 강사 및 연구원

 

연구 및 관심분야

자산관리, 풍수지리, 약용식물

청년실업 해소, 소외계층의 복지, 소상공인 창업지원

 

 

차례

 

삶의 의미

 

삶의 영광

행동하는 자의 행복

삶의 스승

삶의 추억과 형태

삶은 기다림의 미학

종자돈 모으기

정직하고 솔직했던 연인

섹스는 신성한 것

연애하고 싶은 사람

멋지고 매력 있는 속옷 선물

 

삶의 중년

 

노후가 준비된 사람

현명한 노후준비

중년의 행복과 철학

존중하면 존중 받는다

습관과 운명

살아가는 이유

왕년의 있었다는 착각

갱년기

 

삶의 디딤돌

 

삶의 지혜

행복한 인생

삶의 열정과 작은 행복

상처와 영광

나는 누구인가

화가의 자화상

여자의 일생과 행복

여자의 심리

한국인과 유태인 어머니 차이

 

삶의 버팀목

 

음식과 건강관리

건강 상식

몸과 마음치유

건강한 삶

목표가 있는 노후

건강한 노년

삶의 사회적 책임

연금의 역할

오늘의 연금

추억이 있어 행복한 사람들

 

삶의 마무리

 

우아하고 아름다운 노년

행복한 노년의 길

노년의 행복지수

나이 드는 것이 미덕

삶과 죽음의 철학

탄생과 죽음의 준비

 

삶의 여행

 

비움과 채움 여행

인문학적 관찰

삶의 원동력은 여행

여행과 일기쓰기

영혼의 삶

우리들의 영혼여행

자연의 법칙

 

책속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 앞에 서있는 사람, 항상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잘해야 한다. 이를 행하지 않으면 범법자이다. 사람끼리 사랑하고 보호해 주지 않으면 무법자이다.

14

 

 

베토벤의 피아노 건반에는 나무 막대기에 패인 흔적이 남아 있다. 귀가 들리지 않게 되자 나무 막대기를 입에 물고 치아와 뼈를 통해 귓속으로 전달되는 음을 느끼며 작곡을 했기 때문이다. 멋지게 장

애를 극복해 낸 그는 오늘날 좌절에 빠진 우리에게 말한다. “용기를 내라. 비록 육체에 그 어떤 결점이 있다고 해도 우리의 영혼은 이를 극복해야만 한다.” 환희, 그것은 언제나 괴로움의 끝자락에 있다. 괴로울 신자에 한 획만 그어 보라. 행복할 행자가 보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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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영과 육을 아우르며 너와 나를 사랑하는 무량한 품이다. 특히 봄 여행은 인생에 대한 예의이다. 봄의 향유를 미룬다면, 혹한에 제 꽃을 피워낸 매화와 산수유, 벚꽃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런 생명들에게 예의를 표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도 예의를 갖출 수 없다. 언젠가는 쓰러질 인생을 아름답게 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봄꽃처럼 질 때나 피었을 때나 아름답게 사는 것이다.

291

 

 

출판사 서평

 

삶을 경영하는 가장 좋은 지침서

 

삶을 경영한다는 것은 경제논리만 따질 수 없는 것이다. 삶의 의미는 인본주의에 기반하며 인문학적 감성으로 경영된다. 삶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질주하다 보면 만족한 삶을 이룰 수 있을까.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 도무지 행복이란 것이 존재하는지조차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 작가는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삶을 경영하는 기술을 가르쳐 주고 있다. 사실 삶을 경영하는 기술이라고 했지만 기술은 사물을 다룰 수 있는 기술이나 능력이 아니라 인문학적 조언이며 따뜻한 위로의 말이다.

 

삶을 경영하다는 밥벌이에 지치고 고단한 이들에게 삶이란 무엇인가, 삶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가, 삶의 진실에 다가가는 방법은 무엇인가를 쉽고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흔들리고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함정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저자도 인생이라는 강을 건너면서 수없이 흔들리고 수없이 빠지면서 강을 건너왔다. 그러하기에 더욱 공감하고 위로하고 조언할 수 있을 것이다.

 

삶을 경영한다는 것은 성공만이 목표가 될 수 없다. 성공이란 무엇인가. 사업의 성공, 공부의 성공, 출세의 성공처럼 눈에 보이는 성공으로 인생을 정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성공의 의미를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찾고 있다. 마음이 원하는 일을 하고 평범하지만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만들어가며 가까운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는 일은 지양해야 한다. 그리고 서두르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지속적으로 걸어가며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한 것이야말로 삶을 경영하는 토대라고 말하고 있다.

서지정보

 

도 서| 삶을 경영하다

출 간 일 | 2018326

지 은 이 | 박정환

펴 낸 이 | 전승선

판 형 | 신국판 152×225

페 이 지 | 296

분 야 | 수필

펴 낸 곳 | 자연과인문

대표전화 | 02-735-0407

팩 스 | 02-744-0407

주 소 |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45-12

홈페이지 | http://www.jibook.net

이 메 일 | jibooks@naver.com

출판등록 | 300-2007-172

책 값 | 13,000

ISBN 979-11-86162-30-9 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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