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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코스미안의 노래

자연과인문님| 조회 129 | 추천 0 | 비추천 0 | 2019.04.22 21:40

책 소개

 

가슴 뛰는 대로, 꿈꾸는 대로

 

이 책은 독특한 책이다. 이태상 작가가 일생을 통해 얻은 코스미안사상을 쉽고 재밌게 엮은 책이다. 온 세상을 주유하고 돌아와 얻은 깨달음을 맑고 거침없는 언어로 펼쳐놓고 있다. 사르트르보다 심오하지만 담백하고 군더더기가 없다. 칸트보다 깊지만 잘난 체 없는 명료한 글이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만들어 놓지 않았다. 누구나 친구처럼 가까이 할 수 있는 책이다.

 

가볍게, 더 가볍게 살아야 높이 날 수 있다. 무거운 것들을 지고 살아가면 날 수가 없다. 가슴 뛰는 대로 꿈꾸는 대로 살아야 한다. 변혁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새장을 열고 나와 맘껏 하늘을 날아봐야 새의 자유를 알 수 있다.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야 삶의 가치를 알 수 있다. 온 우주가 공모해 탄생한 신인류 코스미안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코스미안은 완벽하지 않아도 사랑으로 완성된 우주적 인간이다. 작가가 만들어낸 신조어 코스미안은 가슴 뛰는 대로 꿈꾸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작가는 가볍게 살라고 말한다. 무겁게 사는 자는 바보라고 말한다. 문제없는 문제를 만드느라 수고하지 말고 신나게 즐겁게 뜨거운 태양처럼, 쏟아지는 소낙비처럼 그렇게 열정적으로 살라고 말한다. 우주는 무궁무진하고 그 우주가 곧 나 자신이다. 이념에서 탈출하고 사상에서 벗어나야 내가 보인다. 종교를 찢고 나와 더 너른 세계로 나가는 사람이 바로 코스미안이라고 한다.

 

저자 - 이태상

서울대학교 문리대 종교학과 졸업

코리아 타임즈 기자

미국 출판사 Prentice-Hall 한국·영국 대표

글로벌 신문 코스미안뉴스 회장

 

저서

해아야, 코스모스바다로 가자

우리가슴 뛰는 대로-내 마음은 바다

우리가슴 뛰는 대로-내 마음은 코스모스

어레인보우

코스모스 칸타타(영문판)

코스미안 어레인보우

무지코

어레인보우 칸타타

무지코 칸타타

그러니까 사랑이다

사상이 아니고 사랑이다

꿈꾸다 죽거라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

생의 찬가

39프로젝트(공저)

태미사변(공저)

COSMIAN(영문판)

 

역서

반항의 정신

골짜기의 요정들

예언자

뒤바뀐 몸과 머리

 

차례

1살며 사랑하며

끌림과 땅김의 법칙

행복은 놀이다

사랑은 신의 선물

 

2신인류 코스미안

변혁의 시대가 우리를 깨운다

그대가 우주의 주인이다

신인류 코스미안

 

3마음의 창을 열고

원죄보다 원복

방랑자

영혼과 영원

 

4삶의 여정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

빈손의 소유자들

복면의 탈을 벗어라

 

5조화로운 세상

선구자 전성시대

존재감의 미학

네가 먹는 것이 너다

 

6고독이 고독에게

누구나 광인이 될 수 있다

운명이냐 숙명이냐

모음(母音)실종

 

7불완전과 완전 사이

중독과 해독

소비냐 삶이냐

은어 혹은 예술

 

8반짝이는 별

날아라 높이 날아라

어린이들과 함께

영원한 친구

 

9생각 나누기

구세대는 소를 잃고 신세대는 외양간을 고친다

선생님과 후생님

여정이 보상이다

 

10이게 삶이야

내가 나를 사랑할 때

예술이냐 삶이냐

이게 삶이야

 

11길을 묻다

톨스토이는 성인이었나

간디, 추앙과 만행 사이

무엇이 문제인가

 

12우리는 모두 코스미안

온 인류에게 드리는 공개편지

어떻게 코스미안이 될 것인가

초인은 코스미안

 

13시처럼 음악처럼

우주순례자

꿈이어라 숨이어라

살고지고

 

14들숨과 날숨으로

어린이 눈에는

버릴 것 없네

하나하나

 

15존재의 집

행복과 불행

존재

무용지물

 

16더 깊은 사랑노래

그대

사랑이란

결혼이란

 

17코스미안의 노래

코스미안타령

우린 모두 코스미안 홀씨

코스미안의 노래

 

 

책속으로

 

행복은 놀이다. 소꿉놀이, 소풍놀이, 사랑놀이, 우정놀이, 인생 놀이처럼 즐거운 놀이다. 일도 놀이처럼 하면 즐겁게 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일을 일로 생각하면 지겹고 힘들어서 금방 지친다. 그뿐 인가 일에 치여서 살면 사는 게 사는 것이 아닌 인생이 된다. 일의 노예가 되어 평생 일만하다가 죽고 만다. 세상에 일이 즐거울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마는 마음을 바꾸면 일도 즐거운 놀이가 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옛말처럼 지겨운 일도 즐거운 놀이처럼 하면 행복으로 바뀌게 된다.

14

 

발상의 전환이 깨달음이다. 자유의지가 깨달음으로 가는 사다리다. 의지를 자유롭게 하지 못하면 그건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이다. 온 우주가 내 편인데 두려울 것이 없지 않은가. 원죄를 버리고 원복을 찾자. 원복은 이미 우리 안에 자리 잡고 있다. 다만 모르 고 있을 뿐이다.

34

 

이제 선구자의 시대가 되었다. 누구나 선구자가 될 수 있다. 신이라는 우주가 우리를 만들었다면 이제는 우리가 정신문명으로 우주를 재창조 할 때가 되었다. 이 무한하고 광대한 우주는 우리를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우주의 주인은 우리, 바로 나 자신이다.

54

 

 

출판사 서평

 

당신이 바로 코스미안이다


호모사피엔스 시대는 갔다. 이제는 호모코스미안 시대가 왔다. 지구적 인간의 시대는 가고 우주적 인간의 시대가 온 것이다. 그 빗장을 이태상 작가가 열었다. 이태상 작가가 만든 신인류, 코스미안은 가슴 뛰는 대로 사는 우주적 인간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부족함이 많아도 된다. 자기 안에 가둬둔 것들을 모두 풀어 버리고 더 큰 세계로 접속하는 자들은 모두 코스미안이다.

 

이태상 작가는 이 책에서 인간이 인간의 본질을 넘어 어떻게 코스미안이 될 수 있는가를 명쾌하고 쉽게 말하고 있다. 기존의 사상가들이 어렵고 따분한 외계어로 만든 말잔치를 답습하지 않았다. 어린왕자처럼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버전의 이야기들을 엮었다.

 

코스미안은 우주라는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춰 춤을 추는 사람이다. 가슴 뛰는 대로 꿈꾸는 대로 사는 무한긍정의 사람이다. 지구라는 새장을 열고 나와 자유의지로 하늘을 나는 사람이 코스미안이다. 코스미안은 지식보다 지혜를 쌓아 우주 에너지와 바르게 연결하는 신인류다.

 

우리는 모두 인생순례자다. 이 초록별 지구로 무지개를 타고 잠시 놀러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우주의 나그네다. 다른 사람이 잘됨을 질투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행운을 부러워하지도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이 잘되면 결국 나도 잘 되는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행운이 온다면 그 행운은 돌고 돌아 나에게로 온다고 말하고 있다. 코스미안의 길은 멀리 있지 않다. 바로 옆에 있다. 아주 가까이에 있다. 나 자신을 사랑하듯 너를 사랑하는 것, 그것이 코스미안이다.

 

서지정보

도 서| 코스미안의 노래

출 간 일 | 2019417

지 은 이 | 이태상

펴 낸 이 | 전승선

판 형 | 152×225

페 이 지 | 190

분 야 | 수필

펴 낸 곳 | 자연과인문

대표전화 | 02-735-0407

팩 스 | 02-744-0407

주 소 |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45

홈페이지 | http://www.jibook.net

이 메 일 | jibooks@naver.com

출판등록 | 300-2007-172

책 값 | 13,000

ISBN 9791186162347 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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