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도서

[수필]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

자연과인문님| 조회 1874 | 추천 0 | 비추천 0 | 2016.07.28 21:38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

 

책 소개

 

그래서 답은 사랑이다.

 

오늘이 매번 생의 첫날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사랑이라는 화두를 던져주고 있는 이태상 작가의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는 삶의 보편적 진리인 사랑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삶이라는 무게에 눌려 지치고 힘들 때, 매순간 찾아오는 위기와 고통의 순간을 만날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둠속에서 찾아낸 한줄기 빛 같은 지혜를 알려주고 있다. 가슴에 사랑이라는 집 한 채를 지어 놓으면 미움이 찾아와 눌러 앉아도 불행이 몰려 들어와 집안을 들쑤셔 놓아도 걱정할 것이 없다고 한다. 사랑으로 채운 가슴은 늘 새로운 창조의 가슴이며 향기로운 우주의 집이다. 무한한 가능성의 집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이라고 한다. 그래서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야한다. 사랑은 깨달음이며 깨달음은 나를 찾는 것이다. ‘이라는 화두에서 사랑이라는 화두로 진일보한 이태상 작가의 깨달음은 우리에게 사랑이라는 삶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가슴과 사랑이라는 소실점 안에서 우리는 에너지 넘치는 작가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가슴을 사랑으로 채울 때 우리 스스로 신이 된다는 작가의 깨달음을 이 책안에서 함께 경험하며 작가가 공들여 키운 사랑이라는 지혜를 만나게 될 것이다.

 

저자 - 이태상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종교학과 졸업

런던대학에서 철학과 법학 수학

The Korea Herald/The Korea Times 기자

합동통신사 해외부 기자

미국출판사 Prentice-Hall 한국/영국 대표

뉴욕주 법원행정처 별정직공무원 법정통역관

덕해서관(한국古書 및 출판물 해외수출업) 경영

미주판 세계일보칼럼 '人間萬事' '가슴뛰는대로 살자' 연재

미주판 조선일보칼럼 '아빠가 딸에게 주는 편지' 연재

 

저서

해아야, 코스모스바다로 가자

우리가슴 뛰는 대로 - 내 마음은 바다

우리가슴 뛰는 대로 - 내 마음은 코스모스

어레인보우

코스모스 칸타타 - 한 구도자의 우주여행(영문판)

Cosmos Cantata : A Seeker's Cosmic Journey

코스미안 어레인보우

무지코

어레인보우 칸타타

무지코 칸타타

그러니까 사랑이다

사상이 아니고 사랑이다

꿈꾸다 죽거라

 

역서

반항의 정신

골짜기의 요정들

예언자

뒤바뀐 몸과 머리

 

 

차례

여는 글 _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

나르시시즘Narcissism 독인가 약인가

플라토닉 사랑Platonic Love은 가능한가?

우주의 씻김굿

그냥 안아주기The Free Hugs Campaign

우주의 원리Entropy

미궁의 창조성

별들에게 물어봐

투명인간 바람직한가

꿈보다 해몽이지

남녀의 풍수지리설風水地理說

위선爲善과 위악僞惡은 같은 것

보이지 않는 물질

내가 파랑새요 내 삶이 무지개다

정처 없는 이 발길의 경륜

네이버책저자 인터뷰 답변서

신비로운 성의 사약

길 없는 데 길이 있다

가시의 비밀

파리냐 꿀벌이냐

어떤 것이 성공적인 삶인가

어떤 게 후회 없는 삶인가

원영이에게 바치는 조사弔辭

포르노냐 사랑이냐

우린 모두 성신星神들이다

썸타는 자유의 바람이 분다

사냥은 사랑이 아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의 역설逆說

윤동주와 마광수, 사마귀 타령

우연도 필연도 아닌 자연이다

말보다 존재심Presence of Heart이다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 

삶이란 윙크하는 별들이리

스쳐가는 바람, 사랑이어라

닫는 글 _ 유문무답有問無答이냐 불문가지不問可知


 

출판사 서평

 

 

불통에서 소통으로

 

 

불통이 문제다. 더욱 격렬해진 불통의 시대, 모두가 소통을 외치지만 진정한 소통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반응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반응할 줄 아는 것이 사랑이다. 가슴에 사랑이 없고 미움만 가득 차 있어서 소통이 안 되고 불통이 된다. 이태상 작가는 일관되게 사랑을 노래해 왔다. 물리적 사랑이 아닌 감각적 사랑이다. 인위적 사랑이 아닌 자연적 사랑이다. 인간 본성을 뒤 흔들어 깨우는 살아있는 에너지의 사랑이다. 지구에서 우주까지, 인간에게서 신에게까지 사랑은 존재의 처음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이태상 작가가 평생을 통해 고뇌하고 성찰하여 얻은 깨달음이다. 때론 명랑하게 때론 진지하게 때론 농담처럼 작가의 필력이 피어난 글밭 속에는 사랑이라는 보물찾기의 즐거움이 있다. ‘어레인보우 시리즈다섯 번째인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는 본래 사람과 사랑은 하나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였던 사람과 사랑이 욕심과 집착으로 둘로 갈라지면서 모든 문제의 근원이 되고 말았다. 이제 우리는 사람과 사랑을 하나로 만드는 것에 귀 기울여야 한다. 그것은 가슴을 사랑으로 채우는 일이다. 가슴을 사랑으로 채우는 일은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면 된다. 이태상 작가는 자신이 살아온 세월의 깊이만큼 사랑이라는 궁극에 도달하는 깨달음을 이제는 알 것 같다고 말한다. 그 깨달음을 나누는 일이 삶의 가장 큰 기쁨이므로 글을 통해 소통을 하고 있다. 글이 운반하는 사랑의 의미가 완전하게 소통을 하여 우리 모두 가슴을 사랑으로 채울 수 있기를 작가는 소망한다.

 

 

책속으로 

 

삶과 사람과 자연, 모든 것은 사랑한 만큼 살고, 산만큼 사랑하는 것이다

22

 <!--[endif]--> 

무궁무진한 우주에 가득 차 있는 물질을 어두운 물질dark matter이라고 한다. 독일어로는 dunkle Materie이라고 과학자들은 부르지만 이 보이지 않는 물질this invisible matter은 바로 사랑임에 틀림없어라.

77

 

네 탓, 내 탓 할 것도 없이 모든 게 다 자연 탓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영어로는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라고 한다. 뿌리는 대로 거두는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것이리라. 그러니 모든 게 또한 우연이나 필연이라기보다 자연이라 해야 하리라.

191

 

 

서지정보

 

도 서|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

 

출 간 일 | 2016720

지 은 이 | 이태상

펴 낸 이 | 전승선

판 형 | 140×200

페 이 지 | 232

분 야 | 수필

펴 낸 곳 | 자연과인문

대표전화 | 02-735-0407

팩 스 | 02-744-0407

주 소 |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홈페이지 | http://www.jibook.net

이 메 일 | jibooks@naver.com

출판등록 | 300-2007-172

책 값 | 13,000

ISBN 9791186162200 03810




twitter facebook google+
도서